2017년 9월 진달래꽃 서시(김소월 윤동주), 안민가 평생에 일이 업서(충담사 낭원군), 눈길(이청준), 홍길동전(허균),
2017년 6월 이대봉전(작자미상), 사막을같이가는벗 우리가눈발이라면 벼(양귀자 안도현 이성부),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박민규), 방안에켜있는촉불 꿈에다니는길이 님이오마하거늘(이개 이명한),
2017년 3월 은유의숲(은유의숲),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 구부러진 길(신경림 이준관), 농군(이태준), 운영전(작자 미상), 뿌리 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단가육장(이신의),